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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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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굿네이버스 경북 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와 공동으로 여름방학 동안 지역 내 소된 아동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도시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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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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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형곡 초등학교를 포함한 구미 지역 내 5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나눔학교 84명의 아동들이다. 이들에게는 7월 25일부터 2주간 중식으로 도시락을 제공한다.
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는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들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다. .
LG디스플레이 구미 즐거운 직장팀 주재완 부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균형 잡힌 점심을 먹고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2013년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다. 2016년에는 구미경찰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