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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아동 대상 방학 중 도시락 제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LG디스플레이▪굿네이버스 경북 서부지부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굿네이버스 경북 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와 공동으로 여름방학 동안 지역 내 소된 아동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도시락을 제공한다.
ⓒ 경북문화신문

방학 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형곡 초등학교를 포함한 구미 지역 내 5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나눔학교 84명의 아동들이다. 이들에게는 7월 25일부터 2주간 중식으로 도시락을 제공한다.
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는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들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다. .
LG디스플레이 구미 즐거운 직장팀 주재완 부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균형 잡힌 점심을 먹고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2013년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다. 2016년에는 구미경찰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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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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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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