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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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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 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의 후원(120만원 상당)으로 구미시가 4일 금오종합 사회복지관에서 복날맞이 무료급식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김유태 이사장과 직원 10여명은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제공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을 실천했다.
배식봉사에 참여한 김 이사장은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는 삼복지간(三伏之間)에 보양식을 충분히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올해로 창립 16주년을 맞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어르신 배식봉사와 매년 복날맞이 후원(삼계탕)을 통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