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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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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이창형)이 5일 주민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우리마을 알리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창형 동장을 비롯한 노재관 인동파출소장, 박만동 진평파출소장, 최영길 인동119안전센터소장 등 4개 기관장과 자율방범대원, 의용소방대원, 마을보듬이 위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앞서 먼저 PPT 자료를 통해 복지허브화 선도사업인 맞춤형복지와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마을보듬이의 역할 및 업무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순찰대, 119구조대 등 현장근무 위주의 공공기관을 참여시켜 행정력만으로 발굴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인동동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복지허브화 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관계기관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이창형 동장은 “읍면동과 유관기관의 협약이 인동동을 시작으로 구미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맞춤형복지사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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