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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인동동-우리마을 알리미 업무협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및 지역사회안전망 구축 협조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이창형)이 5일 주민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우리마을 알리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창형 동장을 비롯한 노재관 인동파출소장, 박만동 진평파출소장, 최영길 인동119안전센터소장 등 4개 기관장과 자율방범대원, 의용소방대원, 마을보듬이 위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앞서 먼저 PPT 자료를 통해 복지허브화 선도사업인 맞춤형복지와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마을보듬이의 역할 및 업무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순찰대, 119구조대 등 현장근무 위주의 공공기관을 참여시켜 행정력만으로 발굴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인동동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복지허브화 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관계기관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이창형 동장은 “읍면동과 유관기관의 협약이 인동동을 시작으로 구미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맞춤형복지사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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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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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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