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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남부내륙철도 기본▪실시설계 예산 1천억원 확보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12개사업에 예산 총 6조9천562억원
ⓒ 경북문화신문

연초부터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하는 세일즈 행정에 나서면서 미래 김천 발전의 디딤돌이 될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 확정을 이끌어 낸 박보생 김천시장이 2017년도 국가지원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8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이날 기획재정부 송언석 제2차관을 면담한데 이어 예산실 산하 5개부서장을 방문한 박시장은 당면 현안인 ▶조마 신안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56억원 ▶감문 덕남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97억원 ▶국도 3호선(김천 ~ 거창) 확장사업 4천205억원 ▶ 국도 59호선(김천 ~ 선산) 확장사업 464억원 ▶ 국도대체 우회도로(옥률 ~ 대룡) 확장사업 1천603억원 ▶국도대체 우회도로(대룡 ~ 양천) 확장사업 1천 190억원 ▶ 금송지구 배수개선사업 118억원 ▶대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60억원 ▶도평리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5억원 ▶ 김천 혁신 신규마을 조성 사업 610억원 ▶남부내륙철도(김천 ~ 거제) 건설사업 4조 7440억원 ▶김천 ~ 문경 철도 건설사업 1조3714억원 등 총 12개 사업에 사업비 6조9,562억원에 대한 사업현황 및 당위성을 설명하고 2017년 국비예산에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박 시장은 지난 10년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한 남부내륙철도(김천 ~ 거제) 건설사업이 지난 6월 27일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됨에 따라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처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을 위한 국비 1천억원을 2017년 국가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는 지난 해부터 2017년도에 추진해야 할 국가지원 예산사업을 발굴, 8월까지 간부공무원이 직접 중앙부처와 도를 비롯한 관계기관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 등 국가지원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시는 9월2일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최종 제출되기 전까지 전 행정력을 국비확보에 집중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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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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