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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칼스테츠(4484미터) 정상에 휘날린 구미의 기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 등정 성공
ⓒ 경북문화신문

그들은 결국 “목표를 향해 함께 오르고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는 신념을, 실천을 통해 구미시민들에게 증명해 보였다.
주인공은 바로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대장 장헌무/이하 원정대). 지난달 6일 박정희 체육회관에서 가진 출정식을 뒤로한 채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 원정대가 7월27일 오세아니아 카스텐츠 정상(4,884m)에 구미의 깃발을 꽂은 것이다. 그동안 7월18일 오세아니아 현지로 출국한 원정대는 7월 26일, 베이스킴프에 도착한 후 도착등정을 준비해 왔다.
ⓒ 경북문화신문

등정 성공 소식을 접한 구미시는 일제히 환호성을 울렸다. 오세아니아 칼스텐츠를 향한 원정대의 열정과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은 구미시의 기상을 다시한번 세상에 알렸고, 시민들에게 무한한 꿈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의미심장한 계기로 작용했다.
ⓒ 경북문화신문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동안 7대륙 세계 최고봉 등정 도전에 나선 원정대는 2012년 유럽 엘부르즈(5,642m), 2013년 아프리카 킬리만자로(5,895m), 2014년 북아메리카 매킨리(6,194m)에 이 2016년에는 남아메리카 아콩카쿠아(6,962m) 정상에 구미의 깃발을 꽂았다.
ⓒ 경북문화신문

2018년 시 승격 40주년에 발맞춰 7대륙 최고봉 도전을 매년 야심차게 준비해 온 최성모 구미시 산악연맹 회장은 “7대륙 세계 최고봉 정상에 Yes Gumi 시기를 휘날릴 계획으로 있다”면서 “임무을 완수하는 그날까지 원정대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남유진 시장은 “국내 최초로 구미시가 ‘7년간 7대륙 최고봉 등정’ 이라는 원대한 꿈을 실현해 나가는 구미 산악인들의 도전 정신 속에는 43만 구미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면서 “힘찬 기상에 힘입어 구미경제 살리기와 2022년 제103회 전국체전 구미 유치에 전력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구미시와 구미시 산악연맹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계획을 수립한 직후인 2012년부터 세계 최고봉 도전에 나서고 있다.2016년 등정 성공에 이어 2017년 아시아 에베레스트(8,848m), 2018년 남극-빈슨메시프(4,897m) 정상 등정을 끝으로 7년간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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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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