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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비확보에 행정력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0일
기획재정부 방문한 남유진 시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7년 국비확보를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남유진 시장은 10일 기획재정부 송언석 차관과 만나 미래 신성장 R&D사업과 철도‧도로를 위시한 SOC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남시장은 이날, 주요 현안인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220억, 해외 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85억,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1천9억,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 300억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와 광역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예산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스마트 영상의료기기 글로벌 창조 허브조성, 홀로그램 융합기술핵심부품소재 육성사업, 고순도 공업용수 중앙공급체계 구축사업, 구미 산단선(사곡역~양포동) 부설사업 등 대형 예비타당성 사업(1조6천억)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지난 3월 시는 2017년도 국가지원 예산의 선점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해 부서별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실․국별로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8월은 내년도 정부 예산이 확정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국회 확정시까지 국회의원은 물론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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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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