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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합 통합 이전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2일
이전지 연내 선정, 군위군 유치위원회 발족▪풀가동
ⓒ 경북문화신문

대구공항 이전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고 있다. 지금의 수순대로라면 연내 이전지 선정이 확실시 된다.
지난 11일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대구공항 통합이전 T/F 3차 회의에서는 건의서 평가, 조사용역을 거쳐 올해 내 이전 후보지를 선정,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또 군항은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부 대 양여사업 형식으로 진행하고, 민간공항은 국토부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따라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이 부족할 경우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그동안 열린 두차례의 회의에서는 정부 주관부처인 국방부 및 국토부, 대구시가 사업 추진 방식와 일정, 재원 조달 방식에 대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는 등 난항을 겪어 왔다.
한편 T/F팀은 이달 안에 대구시가 제출한 이전건의서 타당성을 평가하고 예비이전 후보지에 대한 조사용역에 착수키로 했다.
한편 유력한 이전 후보지 중의 하나인 군위군은 7월 12일 유치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대구공항 통합 이전에 올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위신문에 따르면 군위군은 민간공항 및 공군기지 이전 입지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접근성과 관련 대구도심에서 30분, 신도청과 포항에서 30분, 구미에서 10분 거리의 최고의 접근성을 갖고 있다. 또 상대적으로 낮은 지가와 도로, 철도, 수자원 등 군사적 요건도 충족시킨다고 밝혔다.
신문은 또 대규모 상주 및 유동인구와 청장년층 유입과 군사시설등에 힘입어 인구가 1만-1만5천명 늘고, 재정 수입 증가에 따른 경제 이익 창출, 민간공항 유치에 따른 산업 물류체계 개선, 지역의 대규모 개발등 지역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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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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