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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제3의 지역 재배치 공식발표 없는 상황, 단체행동 자제 당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5일
15일 광복절날, 김천시 전 간부공무원 대상 긴급 확대 간부회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5일 오전9시 시청 3층 강당에서 박보생 시장 주재로 국소장 이하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을 상대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국경일인 광복절에 시청 산하 전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긴급회의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이 날 회의는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 지역이 지난 7월 13일 성주군 성산포대로 확정발표 됐지만,8월 4일 대구경북 새누리당 초재선의원 간담회에서 대통령의 성주군내 제3의 지역 검토발언과 그에 따른 언론의 무책임한 김천 접견지역 보도에 따른 현황보고와 대책 마련에 취지를 뒀다.
회의에서 박보생 시장은 “현재 성산포대 외의 제3의 장소로 여러 곳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제3의 지역으로 재배치한다는 정부의 공식발표가 없는 상황”이라면서 “지역주민들 특히 농소면, 남면, 조마면민이 불안에 떨지 않도록 사드에 대한 올바른 설명과 함께 단체행동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의 후보지로 거론되는 성주군 금수면 염속산과 성주군 초전면 롯데 스카이힐 성주CC(이하 롯데CC)는 지리적으로만 성주군이면서 김천시와 접견지역이다.
사드배치시 문제가 되는 전자파의 위험반경 지역인 5.5km내에 염속산으로부터 조마면 대방리 약65가구 110명, 롯데CC부터 남면 월명․부상․송곡리와 농소면 노곡․연명․봉곡리에 약1천가구 2천100명이 살고 있다.
특히 5천120가구 1만4천명이 거주하고 있는 김천혁신도시가 롯데CC로부터 불과 7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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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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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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