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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기가 얼마난 힘들길래, 16일 옥계▪석적 주민 2명 자살 기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7일
구미소방소 119 구급대 긴급 구조 후 병원 이송
ⓒ 경북문화신문
살기가 힘든 탓일까. 갈수록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6일에도 구미시 옥계동과 칠곡군 석적읍에서 자살을 시도한 2명을 구미소방서가 극적으로 구조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16일밤 11시경 옥계동 소재 건물 보일러실에서 목을 매어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는 구조 신고를 접수한 구미소방서 인동 전문 구급대는 현장에 도착, 호흡과 맥박이 멎어 있는 자살 시도환자(51세)를 대상으로 8분간에 걸친 심폐소생술을 통해 맥박이 뛰는 것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45분경에는 또 석적읍 중리 소재 원룸에서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구미소방서 119 구급대가 창문을 부수로 들어가 자살기도자를 구조했고, 석적 119 구급대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순천향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하지만 호흡은 돌아왔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자살을 시도하는 이들을 볼 때마다 주위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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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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