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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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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두 달 동안 전 국민을 대상을로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모두깜언(김중미)’ 독후감을 공모한다.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은 한책 하나구미 운동사업이 2007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2016년 현재 10주년을 맞아 그 기념으로 전 국민이 함께 독서하고 공감한다는 취지로 ‘책으로 하나로!’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독후감 공모를 개최한다.
응모분야는 4개부문(초, 중, 고등부, 일반부)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선정도서인 ‘모두깜언(김중미,창비)’을 읽고 정해진 양식 및 분량에 따라 독후감을 작성해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각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4명 등 총 40명을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백승해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독후감 공모를 통해 구미시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올해의 책 ‘모두깜언’으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기대하며, 한권의 책을 매개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독후감 응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청 및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gumi.go.kr, gumi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한책 TF팀(☎054-480-466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