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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
총73명 중 특성화고 출신 3명 합격
경상북도교육청이 22일 '201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3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올해 임용시험은 경북도교육청과 산하기관 및 각급 학교에 근무할 지방공무원을 충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 필기시험과 7월 29일 면접시험이 이뤄졌으며 특히 필기시험에서는 2천220명이 응시해 평균 28.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합격자의 성별 분포를 보면 여성이 45명(62%), 남성이 28명(38%)이었고, 연령 분포에서는 26~30세 합격자가 29명(40%)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연소 합격자(17세)와 최고령 합격자(45세)의 연령 차이가 28세로 연령대가 다양화됐다.

직렬별로는 총 10개 직렬에 교육행정 51명(장애인 3명, 저소득층 2명 포함), 사서 7명, 전산 2명, 보건 4명, 시설ㆍ공업 6명, 간호 1명, 기록연구 1명, 식품위생 1명이다.

한편, 지난해 경력경쟁임용으로 특성화고등학교 출신 10명을 채용했고 올해는 시설․공업직렬에 3명이 최종 합격해 경북교육청이 우수한 지역인재의 공직 진출과 고졸 취업률 향상에 앞장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만큼 앞으로 경상북도교육청의 일원으로서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명품 경북을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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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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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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