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노동·복지

장애 청소년 진로지원 사업 ‘Good job school 열린꿈’교실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
(사)경북장애인 부모회 구미시지부
ⓒ 경북문화신문
(사)경북장애인 부모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조현자/이하 지부)가 장애청소년 진로지원사업인 ‘Good job school 열린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3년 계획으로 시작된 열린꿈은 진로탐색을 마친 장애 청소년들의 인턴을 통한 취업 격려 및 지원▪특수교육 대상자의 진로․직업 교육 강화를 통한 진로의 다양화▪지역사회 사업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의 취업률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1차년도인 2015년에는 구미관내 중▪고등학교 장애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한 진로인식 및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또 2차년도인 2016년에는 1차에 참여한 고등학교 3학년 장애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졸업 후 취업을 위한 현장실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발달 장애청소년들은 취업이 쉽지가 않다.특히 발달장애인의 경우 장애를 고려한 전문훈련의 기회와 사회적 인식 부족 등으로 실제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따라 지부는 1차년도인 2015년도에는 장애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인식과 직로탐색을 통해 직업의 필요성과 욕구를 가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 2차년도인 2016년에는 장애인고용 공단 경북지부,구미교육지원청 특수지원센터,노인주간 보호센터(늘기쁨실버 하우스), 선주고등학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가운데 머리를 맞대고 있다.
열린꿈은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14회기 동안 진행된다.
조현자 지부장은 “전국장애인 부모연대와 아름다운가게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취업이 결코 쉽지 않은 현실에서 열린꿈 같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장애자녀의 취업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됐다. 부모로써 매우 환상적이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김천시, 세계도자기박물관 전면 리뉴얼 나서..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차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1등급’획득..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