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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백승주 의원,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한민구 국방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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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구미갑, 새누리당) 의원이 19일 국방부 청사에서 민▪관▪군 상생협력을 통해 혁신적 국방가치의 지속적인 창출 및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국방부와 금오공대 간 협약서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백의원은 “국방부-금오공대 협약서 체결은 첨단기술 연구개발 촉진뿐만 아니라 구미1공단에 소재한 방위산업체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도 크게 기여함으로써 구미지역 경제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의원은 또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구미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구미 대학생들의 경쟁력도 강화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조속한 시일 내 성과물이 도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지난 4.13일 총선 선거 기간 중 안보분야 전문성 및 국방부 차관 경력을 활용해 ‘고향 구미를 국방ICT산업의 메카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