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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니? 듣고있니? 즐기고 있니? 행복하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인동고 한여름의 예술축제
ⓒ 경북문화신문
인동고등학교(교장 류창식)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보고있니? 듣고있니? 읽고있니? 행복하게...”를 주제로 ‘행복프로젝트! 인동고등학교 한여름의 예술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즐겁고 보다 생동감 넘치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입시위주의 교육환경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인성교육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여름 예술축제는“행복하게 보고있니? 행복하게 즐기고 있니? 행복하게 읽고있니?”의 3가지 모토로 첫날에는 <행복하게 보고있니?>‘열여덟을 그리다’展 이 교내 S갤러리에서 진행됐으며 <행복하게 읽고 있니?>‘북카페’는 도서관에서, <행복하게 즐기고 있니?>‘인동인 콘서트’는 본관 라운지, 시청각실, 강당에서 사흘에 걸쳐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열여덟을 그리다’展은 드로잉 작가 초대전, 명화를 패러디해 새롭게 변형시킨 자화상그리기, 미술 전공 학생들의 우수작,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주제로 한 교내 미술대회 수상작들을 전시해 학생들이 공부를 하다가 쉬는 시간이나 여유를 느끼고 싶을 때 언제든지 방문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도서관에서는 ‘북카페’로 놀러와! 행사를 통해 도서대출자를 대상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다양한 영화 O.S.T 음악을 감상하며 독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인동인 콘서트’는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감성 클래식 공연을 함으로써 클래식의 감동을 선사했다. 17일과 18일에는 보컬과 밴드공연을 통해 더위와 입시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에게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 학생들 또한 친구들의 연주와 공연을 즐기며 예술이 주는 감동을 마음껏 즐겼다.

공연에 참여한 김소율(1년) 학생은 “친구들을 관객으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임한규(3년) 학생은 “고3인데 인동인 콘서트에서 노래를 하면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고 공연하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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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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