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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초,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3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 축구부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201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3위를 달성했다. 

올해로 14년째 열리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는 매년전국에서 실력 있는 팀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59개교의 초등학교와 60여개의 유소년클럽 등 총 557개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의 규모로 치러졌다.

비산초는 낮 최고 기온이 35도가 넘는 찜통더위 속에서 치러진 예선전에서 1회전 부산구포초에 1대0으로 지는 아까운 결과를 제외하면 8강 대전중앙초의 경기까지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그 맹위를 떨쳤다.

4강 준결승에서 순천중앙초와 접전을 벌이며 0대0 무승부까지 이어졌지만, 승부차기에서 4:3의 안타까운 결과로 결승진출이 좌절되며 3위에 머물렀다. 

비산초는 준결승에서 비록 패했지만 패기와 끈끈한 조직력으로 축구 강호로 전국에 널리 이름을 알렸고, 골키퍼 김현민 학생은 대회 장려상을 받는 성과도 거뒀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비산초는 9월부터 시작되는 지역리그에 참가해 전국 대회인 왕중왕전에 진출하기 위해 다시 전열을 재정비해 땀을 흘리며 연습에 임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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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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