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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뱀으로부터 주민 안전 지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안전 파수꾼, 구미소방서 옥계 119센터
ⓒ 경북문화신문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예년에 비해 벌집이 늘어나면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난 10일 구미시 구포동의 한 아파트 주민이 벌집을 제거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구미소방서 옥계 119센터(센터장 김계희) 소속 김홍수 소방위(팀장)과 이언식 소방관(소방장), 서형욱 소방교 등 3명이 비지땀을 쏟았다.
아파트 베란다의 벌집 때문에 창문을 열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은 “폭염에도 마다않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를 무릎쓰고 벌집제거를 위해 비지땀을 흘리신 소방서 119 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 옥계 119센터 김계희 센터장
ⓒ 경북문화신문

한편 김계희 센터장은 “여느 때보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도심 속의 주택단지와 아파트 등에 벌들이 왕성한 번식을 하면서 벌집제거를 해 달라는 신고 전화가 쇄도하면서 한달 동안 130여회를 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또 “말벌에 쏘일 경우 알레르기 반응니나 쇼크 증세을 일으켜 위험에 노출될수 있는 만큼 말벌집 주변 접근을 삼가고 119에 신고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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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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