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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벌쏘임, 뱀물림, 예초기 사용 안전수칙 지키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5일
김원기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 경북문화신문
민족의 명절인 추석(9.15)이 다가오고 있다.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추석 대비 관련 벌초로 인해 반복해서 일어나는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등 각 종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소한 부주의 및 방심으로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상황별 안전수칙을 준수해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하겠다.

첫째, 벌 쏘임 안전수칙을 알아두자.
냄새가 강한 화장품이나 밝은 색의 옷, 달콤한 과자 등은 피해야 하며 스프레이식으로 된 살충제, 아스피린 등의 소염제와 바르는 파스, 쏘였을 경우 냉찜질이 유효하므로 얼음이나 잘 얼린 캔 등을 준비해야 한다.
야외활동 시 소매가 긴 옷과 장화, 장갑 등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지팡이나 긴 막대 등을 사용해서 벌집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벌집 발견 시에는 안전하게 제거하고 작업하여야 한다.
벌에 쏘였을 때는 손으로 만지지 말고 동전, 신용카드 등으로 조심스럽게 벌침을 긁어서 빼내야 하며, 쏘인 부위에 얼음물 찜질로 독성의 퍼짐을 막는 지혜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증상이나 심한 통증 등이 발생할 경우 119에 신고하거나 신속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

둘째, 뱀 물림 안전수칙을 알아두자.
벌초시 안전한 등산화 등을 착용하고 잡풀 등이 많을 경우 지팡이나 긴 장대 등을 이용해서 안전유무를 확인한다.
인근에 백반가루나 담배가루를 뿌려 놓으면 뱀이 접근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뱀을 발견했을 경우 자극하지 않아야 하며, 만약 뱀에 물렸을 경우 끈이나 손수건등으로 물린 부위 위쪽을 묶어주고 즉시 가까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셋째, 예초기 안전수칙을 알아두자
예초기 사용 시 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목이 긴 장화나 장갑, 보호 안경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작업해야 한다. 안전장치(보호덮개)는 반드시 부착하고, 사용 전에는 이상 유무를 점검해야 안전하다.
작업 반경에는 사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작업 중단 시 및 장소를 옮길 시에는 엔진을 정지하고 이동해야 한다.

즐거운 추석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벌초부터 성묘까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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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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