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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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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센터장 이현상)가 지난 23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100여명의 의료인이 참석한 가운데 심혈관질환에 대한 최신지견과 의료지식을 공유하는 연수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연수강좌는 경북대병원 박헌식 교수, 분당차병원 차동훈 교수외 국내 심장내과 석학들을 초청해 지역의 개원의, 봉직의, 전문의,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심장학, 심장질환의 최신지견을 내용으로 강의와 토론을 병행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또 분당차병원 김원장 교수의 최근 수술 없이 심장에 새로운 대동맥 판막을 삽입할 수 있는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AVI)'에 대한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이현상 심혈관센터장은 “연수강좌가 진료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질적인 강의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에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한 연수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