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사드 배치 움직임에 대응하는 김천민심의 심상치가 않다.
24일 1만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통해 민심의 현주소를 대내외에 알린 사드배치 반대 김천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세운▪수석위원장, 박우도,백성철, 김대성, 나영민)가 25일 오후 2시, 의회 부의장실에서 5명의 공동위원장과 사무국장, 분과위원히 단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 회의를 갖고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시청 앞 마당에서 상시적인 사드배치 결사반대 시민촛불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또 조속한 시일 내에 도지사 및 국방장관을 만나 투쟁위의 공식입장을 전닼키로 했다. 이와함께 사드배치 반대 김천 투쟁위의 밴드 개설 운영 및 후원회 계좌를 개설해 시민 모금운동을 통해 열악한 재정을 충당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나영민 위원장은 시일을 앞당긴 가운데 국회에서 사드 배치 반대의 정당성을 알리는 1인 시위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는 별도로 투쟁위는 ‘김천시민 우롱하는 국방부 작태 경고 성명서’에서 투쟁위가 결의대회를 통해 엄중 경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방부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드의 정당성을 교육하는 행위에 대해 시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로 규정하고, 교육행위 중단과 함께 김천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놀고 자빠졌네 내 머리에 폭탄은 떨어져도 좋고 사드는 않돤다. 무슨 심보인고.....
08/28 14:0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