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

박보생 시장도 삭발, 대규모 궐기대회 이어 29일부터 상시 촛불집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5일
혁신도시 공공기관 대상 사드 정당성 교육‘ 국방부에 강력 경고'
ⓒ 경북문화신문
사드 배치 움직임에 대응하는 김천민심의 심상치가 않다.
24일 1만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통해 민심의 현주소를 대내외에 알린 사드배치 반대 김천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세운▪수석위원장, 박우도,백성철, 김대성, 나영민)가 25일 오후 2시, 의회 부의장실에서 5명의 공동위원장과 사무국장, 분과위원히 단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 회의를 갖고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시청 앞 마당에서 상시적인 사드배치 결사반대 시민촛불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또 조속한 시일 내에 도지사 및 국방장관을 만나 투쟁위의 공식입장을 전닼키로 했다. 이와함께 사드배치 반대 김천 투쟁위의 밴드 개설 운영 및 후원회 계좌를 개설해 시민 모금운동을 통해 열악한 재정을 충당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나영민 위원장은 시일을 앞당긴 가운데 국회에서 사드 배치 반대의 정당성을 알리는 1인 시위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는 별도로 투쟁위는 ‘김천시민 우롱하는 국방부 작태 경고 성명서’에서 투쟁위가 결의대회를 통해 엄중 경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방부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드의 정당성을 교육하는 행위에 대해 시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로 규정하고, 교육행위 중단과 함께 김천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이영길
놀고 자빠졌네 내 머리에 폭탄은 떨어져도 좋고 사드는 않돤다. 무슨 심보인고.....
08/28 14:02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