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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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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가 지난 25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 대한 시설 안전 점검 및 현황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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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5억원, 도비 5억원, 시비 30억원 등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6월 완료한 체험센터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수상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5일부터 9월11일까지 6주간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패들보드, 래프팅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 장비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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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위원장은 “조성이 마무리된 체험센터를 통해 구미가 수상레포츠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무료 체험 교실인 만큼들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원들은 또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일념으로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고 공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