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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어려운 이웃에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대경 전기자동차(EV) 협동조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4일 복지환경국장실에서 대경EV 협동조합(조합장 김정완)이 창립기념식을 통해 마련한 양곡 42포(170만원상당)포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전기 자동차(농업용/특장부)사업과 관련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제작 및 판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서로 협력해 연구개발▪제작▪판매수익사업 추진 을 목표로 7월 27일 창립식을 가진 대경EV 협동조합 구성원은 형제파트너, 지유엠아이씨(주), 이조은 배터리, 에스케이 이엔지, (주)여성, (주)엘디전자 등 6개 기업이다.
김정완 조합장은 “창립기념식을 시작으로 부족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구미시의 관심집중 유망사업인 친환경 전기자동차 개발사업의 발전을 위해 강소 기업들이 조합을 창립한데 대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하신 대경EV 협동조합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기업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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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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