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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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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4일 복지환경국장실에서 대경EV 협동조합(조합장 김정완)이 창립기념식을 통해 마련한 양곡 42포(170만원상당)포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전기 자동차(농업용/특장부)사업과 관련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제작 및 판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서로 협력해 연구개발▪제작▪판매수익사업 추진 을 목표로 7월 27일 창립식을 가진 대경EV 협동조합 구성원은 형제파트너, 지유엠아이씨(주), 이조은 배터리, 에스케이 이엔지, (주)여성, (주)엘디전자 등 6개 기업이다.
김정완 조합장은 “창립기념식을 시작으로 부족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구미시의 관심집중 유망사업인 친환경 전기자동차 개발사업의 발전을 위해 강소 기업들이 조합을 창립한데 대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하신 대경EV 협동조합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기업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