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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극심했던 제주 강정마을 방문, 사드경북 갈등의 답을 찾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 전격 방문
↑↑ 원희룡 도지사와 만난 경북시군의회 의장 협의회장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연수단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 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제주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인 해군기지와 해군 부대 등 현장 방문과 함께 연찬회를 가졌다.
18명의 시군의회 의장과 공무원등 22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자치의정 역량강화와 성주지역 사드배치 등 국책사업 추진과 관련 지역주민 갈등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취지를 뒀다.
ⓒ 경북문화신문

연수단이 방문한 해군기지는 건설과정에서 해당지역인 강정마을 주민과 극심한 갈등을 겪었다. 연수단이 해군기지를 방문한 것은 사드배치 논란으로 야기된 경북지역의 갈등 해소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이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제주도청을 방문해 세계 7대 자연 경관 등 제주의 관광 인프라와 제주 올레길 조성, 외국인 관광객 유치 사례등을 밴치마킹 함으로써 경북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는데도 의미를 뒀다.
한편, 의장협의회는 지난 7월26일 사드배치 결정으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성주군민을 위로차 방문한데 이어 8월19일에는 김관용 지사를 만나 사드배치와 대구공항 통합 이전으로 야기된 지역간의 극심한 갈등 해소를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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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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