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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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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시갑)이 지난 26일 갑지역 시‧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구미발전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점검 및 구미의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 앞서 “매달 지역에 대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것은 시민 여러분에 대한 도리요,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한 백의원은 “지역의 크고 작은 민원 해결에 대해 시‧도의원들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상조 시의원은 구미 5공단 분양가 인하 방안 강구, 김재상 의원은 신구미대교 명소화 추진, 허복 시의원은 대구권광역전철망 사업 관련 230억 원이 투입되는 사곡역에 대한 지원 요청, 정하영 시의원은 원평동 중앙시장 일대 구도심지역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김복자 시의원은 낙후된 구미종합터미널 리모델링 및 대기업 유치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백 의원은 “4.13 총선 공약인 구미성장펀드 예산 50억 원을 이미 확보했고, 경상북도를 비롯해 구미시 등과 추가 예산 확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한데 이어 “지난 4일 청와대 초청 간담회에서 대통령께 건의 드린 KTX 구미역 정차, 신구미대교 건설을 위해 시‧도의원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조속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자”고 독려했다.
한편, 지난 6월부터 열리고 있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신구미대교 추진, 지역 숙원 사업인 오태~남구미IC간 도로 개설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답답하네요.... 뭘 되지도 않을 걸 영양가 없는 사람들하고 죽어라 회의만 하지말고, 사드나 가꼬와요...
08/29 21:2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