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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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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 방위협의회(회장 지태만) 회원 20명이 29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예비군 중대(중대장 최규현)에 물품을 전달했다.
사무용 복사용지 10box(25만원 상당)를전달받은 최규현 중대장은 “ 원활한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태만 회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향토방위와 안보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지역방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