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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새마을 운동 연구소가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0일
경북도-베트남 국립 호치민대학교 손에 손잡고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베트남 국립호치민 대학교와 손잡고 베트남과 메콩 델타지역에 새마을운동 세계화의 거점역할을 할 베트남 새마을운동 연구소를 30일 개소했다.

지난해 개소한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교와 세네갈 가스통베스통 베르제 대학교의 연구소에 이어 세 번째이다.
베트남 새마을운동 연구소는 현지 중앙, 지방정부, 대학교, 연구기관, 마을간의 통합적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해 현지 공무원과 주민, 대학생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 교육과 기관간의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학술대회를 열어 관련 자료를 발간하는 등 현지 새마을세계화사업 확산의 전진 기지 역할을 담당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응우옌 수언 푹 베트남 총리는 최근 제11차 아시아 유럽정상회의(ASEM) 중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새마을 운동을 “행복의 마을”로 칭하면서 성공리에 추진되고 있다고 소개하는 등 새마을운동 예찬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도는 대한민국의 대표 개발협력 브랜드인 새마을운동의 종주 도에 걸맞게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자매결연 마을 중심의 자립형 새마을운동 시범사업을 전개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베트남 다이떠군 룽반 마을은 새마을운동이 도입된 후 빈곤율이 23%에서 현재 0.02%로 낮아졌고, 소득이 17% 증가한 것이 그 사례이다.
또 2009년부터는 UN과 함께 한국형 밀레니엄빌리지를 조성하고 2013년부터는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새마을시범마을 사업을 전개해 우리나라 대외 개발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아울러 2015년부터 대륙별 새마을운동 거점센터를 개설해 새마을운동의 현지화 노력을 가속화하는 등 창조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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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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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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