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관변단체의 소모성 행사와 관련 시 차원에서의 조정과 함께 걸맞는 예산편성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30일 열린 상주시의회 본의회에서 김태희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면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합 사례처럼 유사 단체의 행사를 통합하고 동시에 행사내용에 변화를 줄 경우 단체별 경쟁과 화합을 유도하는 등 효과도 극대화 할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예산과 행정력 낭비는 물론 농촌일손을 덜 수 있도록 하는 일석이조의 기대효과를 위해 단체별 행사를 격년제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