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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준비는 김천 온누리 상품권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1일
현대모비스 협력업체 전통시장 상품권 대량 구입
현대모비스 김천공장(공장장 김용희)과 모스텍 등 11개소의 협력업체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선다.
2013년부터 올 1월까지 김천사랑 상품권을 포함해 총 16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한 현대모비스는 추석대비 4억 5천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해 사내 직원들에게 명절상여금으로 지급키로 했다.
온누리 상품권은 개인이 현금구매시 월30만원 한도 내에서 5%의 할인이 적용되지만 법인ㆍ단체는 상품권 구매시 할인되지 않는다.
2015년 경북 최초로 중소기업청,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와 온누리상품권 관리협약을 체결한 시는 관내 공장등록 기업체에 한해 3% 할인판매 제도를 시행해 기업과 전통시장 상인을 지원하고 있다.
또 각종 수상에 따른 부상금 지급시 5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전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상품권 구매 참여와 매달 전통시장 장보기, 착한 가격업소 이용 운동을 실시해 대규모 점포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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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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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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