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국비확보 비상체제 가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1일
경북도▪국회의원 선임 보좌관 간담회

경상북도가 ‘국비확보 120일 비상체제 가동’ 후속조치로 31일 여의도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 선임보좌관 정책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지원 등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 선임보좌관 13명과 김장주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대거 참석해 국회 심의에 대비한 공동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도가 국가투자예산 12조원 시대를 연 것은 지역 국회의원과 선임보좌관의 열성적인 예산확보 노력의 결과라고 보고 정부예산 편성과정에서 반영이 미흡했던 부족사업 등은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통해 증액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10월 중순경에 선임보좌관 간담회를 다시 열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국비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하는 동시에 의원실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신도청(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 ▲포항~안동간 국도 4차로 확장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포항~울산)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 ▲대구․경북 상생협력 SOC 구축 등 12개 사업
<미래창조형 과학․산업 인프라 구축>
▲지역전략산업(타이타늄, 스마트기기) 육성 ▲고출력․고에너지 레이저 및 핵심기술 개발사업 ▲항공전자 시험평가기반 구추사업 등 8개 사업

<문화융성 기반조성사업>
▲신라왕궁(월성) 복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 ▲초전지 역사로드 조성 ▲산촌문화 누림터 조성사업 등 4개 사업

<농업․산림경제 기반조성 육성>
▲국가 산채클러스터 조성 ▲산림버섯 테크노파크 조성 ▲뽕 생산 건강특화단지 조성 ▲경북 생강 출하조절센터 건립 등 4개 사업

<동해안 개발 및 영토수호 강화>
△포항영일만항 건설 △해양기술 시험평가시스템 구축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울릉도 일주도로 건설 등 4개 사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