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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구미 이전 기업 (주)윈텍스 일취월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1일
구미시 9월의 기업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월의 기업으로 ㈜윈텍스를(대표 고인배)를 선정하고,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고인배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사무가구용 및 인테리어용 Mesh(메쉬)직물을 주력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는 섬유제조업체 ㈜윈텍스는 2015년 본사를 구미로 이전한 후 140여억원의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는 수도권이전 기업이다.
사무용 기능성 의자의 대표적인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소재인 메쉬직물을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생산한 윈텍스는 연간 450만 야드의 메쉬를 비롯 각종 직물을 생산하는 등 국내 메쉬직물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 화재발생 시 유독성 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재활용이 가능한 휴먼텍스와 800도 이상의 열에서도 10분간 불에 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는 뉴-휴먼텍스 등 기능성 직물의 기술개발을 끊임없이 지속하면서 수익을 창출했다. 아울러 신소재 연구소를 설립해 고급 연구원을 채용하는 등 과감한 R&D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2014년 중국 저장성에 지사를 설립한 윈택스는 북미, 동남아시아,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서고 있다.
2015년 1월 구미공단에 자리를 잡은 후 당초 고용계획 인원 40명을 초과한 80명의 고용인원 달성과 함께 일일 학습 병행제를 통한 우수인력 양성 계획을 세우는 등 고용창출에 이바지했다. 또 2015년 12월 구미시 장학재단에 거액을 기부하는 등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열정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윈텍스는 2008년 수출유망중소기업지정,2013년 ISO9001, 14001 인증 획득, 2014년 INNOBIZ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수출 오백만불탑 수상, 2015년 경북 중소기업대상 종합대상 수상, 201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디자인 특허 15건 등록 등의 인정을 받았다.
이병천 이사는 “ ㈜윈텍스는 미래를 예측해 끊임없이 개선하고 고객의 편안함과 안전을 추구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으로써 구미공단의 지역산업 다각화와 하이테크 섬유소재산업 발전에 더욱 힘써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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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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