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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사업 '구미시민추진위원회 출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사업 구미시민추진위원회 위원 위촉 및 출범식을 가졌다.

시는 박정희대통령 100돌을 맞이하는 해에 발맞춰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사업 구미시민추진위원회'(이하 구미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인 남유진 시장과 전옥상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을 비롯해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언론, 시민단체, 농업인단체, 여성단체, 사회복지 단체 등 각계각층 대표 48명이 추진위원으로 위촉됐다.

구미시민추진위원회는 박정희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지역의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 제안 사업공모를 시작으로 별도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시민들이 제안한 공모사업을 심사하는 등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기념사업(안)을 마련하게 된다.

또 기념사업의 추진에 따른 주요현안 사항에 대한 지원을 위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자문역할의 수행은 물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역할을 수행하는 등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전옥상 공동위원장은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라는 목표를 국민에게 제시하고 불굴의 의지로 ‘하면된다’, ‘잘 살아보자’는 정신으로 국가 경제발전을 이끌어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초석을 다진 대통령을 기리고 재조명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출범선언에서 “기념사업의 참뜻은 모름지기 박정희 대통령을 통해 우리의 자긍심과 잠재력을 확인하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완성을 향해 전진해 나가는 발걸음에 한층 더 힘을 북돋우려는 것”이라며 "시민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기념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70년대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과정과 정신을 간직한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또 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지역적, 역사적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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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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