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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표단 대만 도원시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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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대만간의 경제 교류 및 인적 교류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대만 도원시와의 우호도시 결연 체결을 위해 5일부터 8일까지 대만을 방문한다.
시는 1989년 11월 대만 쭝리시와 국제자매도시 결연 이후 2009년 구미시장 일행 쭝리시 방문, 2014년 쭝리시장 일행 구미방문 등 매년 문화공연 및 민간단체, 청소년 홈스테이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해왔다.
2014년 12월에는 쭝리시가 도원시 쭝리구로 행정구역이 개편됨에 따라 쭝리시와의 교류 연장 차원에서 도원시와 우호결연을 체결했다.
대만방문에서는 주타이페이 한국대표부 조백상 대표와 한-대만 간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쭝리구 린샹메이(林香美)구장과 도원시의회 치유이성(邱亦勝)의장을 면담한다. 그리고 도원시청을 방문, 정원찬(鄭文燦) 시장 면담과 우호결연 체결식을 갖는다.
대만 서북부에 위치한 도원시는 면적 1,220㎢에 인구 250만명으로 22개 공단 및 도원과학기술 공업단지가 입지하고 있다. 통신․반도체․자동차 부품산업이 발달돼 있는 도시로써 구미시의 산업구조와 유사해 향후 양 도시간의 민․관차원의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현재 일본 오쯔시, 중국 장사시 등 6개 도시와 자매결연, 중국 심양시, 광안시, 위남시와 우호도시 결연을 맺고 있다. 이를 통해 고위층 상호교류, 청소년 홈스테이, 문화교류, 공무원 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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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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