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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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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주민들의 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마을순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전체 7개통을 대상을 실시된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마을의 문제점 등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행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등 주민친화형 사업을 발굴을 위한 발판이 됐다.
특히 손홍섭, 정하영 시의원도 함께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행정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는 자리가 됐다.
동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방범CCTV와 반사경 설치요청, 주차단속 문제, 축사 악취 및 쓰레기 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40여건에 대해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과 예산수반사항 및 장기검토사항 등으로 구분해, 필요시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문제해결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배영숙 동장은 “모든 행정은 현장에서 비롯되며, 해답 또한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소통해 나가는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