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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마을순회 간담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9일
현장 소통 행정을 목표로 주민 행복 시대를 구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주민들의 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마을순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전체 7개통을 대상을 실시된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마을의 문제점 등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행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등 주민친화형 사업을 발굴을 위한 발판이 됐다.

특히 손홍섭, 정하영 시의원도 함께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행정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는 자리가 됐다.

동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방범CCTV와 반사경 설치요청, 주차단속 문제, 축사 악취 및 쓰레기 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40여건에 대해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과 예산수반사항 및 장기검토사항 등으로 구분해, 필요시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문제해결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배영숙 동장은 “모든 행정은 현장에서 비롯되며, 해답 또한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소통해 나가는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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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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