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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 다음달 준공 앞두고 막바지 공사 한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3일
남유진 시장 공사현장 점검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12일,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았다.
남 시장은 안주찬 시의원, 김정학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관장을 비롯해 담당 공무원들과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시공 등 공사현장 전반에 대한 점검을 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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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역점 사업인 강동문화복지관은 구평동 산18번지 일원에 사업비 358억원을 들여 부지 67,970㎡, 연면적 10,393㎡, 지하1층·지상3층으로 건립된다. 이곳은 대․소공연장, 전시실, 체육관, 도서실, 교양강좌실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합시설로 구성된다. 현재 공정율은 95%로 준공이후 시운전 등을 거쳐 2017년 4월경 개관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문화복지관이 개관하면 시는 문화예술회관을 포함, 2개의 대형 공연장을 운영하게 되며 이들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 구성이나 시설의 활용도·접근성 등을 높여 시의 공연문화 향상에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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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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