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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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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12일,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았다.
남 시장은 안주찬 시의원, 김정학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관장을 비롯해 담당 공무원들과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시공 등 공사현장 전반에 대한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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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역점 사업인 강동문화복지관은 구평동 산18번지 일원에 사업비 358억원을 들여 부지 67,970㎡, 연면적 10,393㎡, 지하1층·지상3층으로 건립된다. 이곳은 대․소공연장, 전시실, 체육관, 도서실, 교양강좌실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합시설로 구성된다. 현재 공정율은 95%로 준공이후 시운전 등을 거쳐 2017년 4월경 개관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문화복지관이 개관하면 시는 문화예술회관을 포함, 2개의 대형 공연장을 운영하게 되며 이들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 구성이나 시설의 활용도·접근성 등을 높여 시의 공연문화 향상에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