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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태풍 말라카스 경주 영향권, 긴급 복구 현장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6일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일행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김응규 의장이 16일 오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시 긴급복구 현장을 방문, 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계속되는 여진으로 불안해 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 했다.
김 의장과 경주지역 도의원 등은 지난 12일 진도 5.8의 지진으로 24명의 부상자와 지붕파손 및 건물균열 등 5천여건의 재산피해가 발생한데다 16일부터 제16호 태풍 말라카스 북상에 따른 2차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김 의장 일행은 황남동 사정경로당을 방문해 지진 피해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어 탑동에 위치한 꽃마을 한방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 및 50사단 122연대 장병들과 함께 무너진 기와를 정리하고 천막을 덮는 등 복구활동을 했다.
이와함께 도의원들과 건물 및 도로파손, 시설물 안전점검 현장, 복구작업 현장 등 경주지역 전역을 돌아보고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 했다.
김 의장은 “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복구에 힘쓰고 있는 민관군 현장복구지원단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 태풍으로 2차 피해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도로 교량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산지원 등 신속한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도의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16호 태풍 말라카스의 영향으로 17일부터 많은 비가 예고되면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16일,경상북도와 경주시, 군과 경찰,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에서 1천380여 명의 인력을 집중 투입해 피해가 심한 외동읍, 내남면, 황남동 등 300곳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복구 작업에 나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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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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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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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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