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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4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9일
금4, 은7, 동14, 우수8 수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서울특별시 기능경기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기능인의 꿈을 키워가는 곳’을 슬로건으로 17개 시․도 1천916명의 선수들이 49개 직종에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경북도 선수단은 48개 직종, 147명이 참가해 21개 직종에서 금4, 은7, 동14, 우수8 등으로 전국 4위(산업인력공단 이사장배 트로피)를 수상해 마이스터 경북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전기기기 직종 금메달 획득
ⓒ 경북문화신문

특히,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가 전기기기 직종에서 금, 은, 우수 수상과 산업용로봇 직종 은메달, 애니메이션 직종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거 입상했다. 또 경기에 참가한지 3년밖에 되지 않는 고령고등학교가 요리직종 금메달과 목공예직종 동메달 획득으로 고령고등학교라는 이름을 전국에 알리게 됐다.
이외에도 상주공업고등학교의 조적직종 금메달, 금오공고의 공업전자기기 직종 동메달,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의 제품디자인 직종 동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는 최근 몇 년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직종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다.

기능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천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금․은메달 입상자는 2017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격과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른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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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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