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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자부 간판개선 공모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9일
국비 4억원 확보, 영천・김천 2곳 1.7km 정비
경상북도가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 및 옥외광고문화 선진화를 위해 행정자치부에서 추진하는 ‘2017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2곳이 선정돼 국비 4억원(총사업비 8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28개 사업을 신청해 뜨거운 관심와 경쟁이 있었다. 현장평가 및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6개 사업 중 지역에 2개 사업을 가져오는 성과를 이뤘다.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돼 있는 간판을 지역 특성을 살리고 개성 있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영천 서문육거리’와 ‘김천 모암동 우체국주변’을 사업대상지로 확정, 내년부터 총사업비 8억원(국비 4억, 지방비 4억)을 투입해 간판 320개, 1.7km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계획단계부터 주민설명회 및 관련 주민의 동의를 얻는 등 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해 별도 협의체를 구성, 간판디자인 및 제작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간판이 예전에는 단순히 업소 표시를 위한 용도였으나 현재는 도시의 품격을 높여주고 거리문화를 대변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경북도는 그동안 도시이미지 재창출을 위해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도비 86억원을 투입, 43개 지구를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있다.  

최대진 건설도시국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비 및 도비를 확보해 친환경적 LED간판의 시설 등으로 에너지절감 및 아름다운 간판으로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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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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