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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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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구평동 1084번지 1만3천㎡ 대규모 도시꽃밭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는 인동동(동장 이창형)이 지난해 12월 경북개발공사 부지를 무상으로 임차해 올해 5월 코스모스를 파종해 대규모 도시꽃밭으로 조성한 것.
꽃밭 입구에 들어서면 방문객을 환영하는 솟대가 우뚝 솟아 있고, 활짝 핀 코스모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중간에는 쉬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는 벤치도 놓여 있어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부지 한켠에는 시가 추진하는 시민행복주차장이 조성돼 인근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꽃밭 방문객의 주차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달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이곳에서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노시근 조영숙)의 주관으로 새마을 바자회가 열릴 예정이다. 먹거리장터, 축하공연, 각종 체험부스, 농산물 판매, 꽃길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