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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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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4회 구미국제음악제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구미국제음악제는 이미 9월 초 이틀간의 소공연장 객석이 전석 매진되는가 하면,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개폐막공연도 현재 90%에 가까운 티켓판매에 이르고 있다.
음악제는 25일 저녁7시 금오산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손범수와 진양혜의 사회로 화려한 전야제공연을 시작으로 나흘간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올해는 구미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공연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민사랑 50%할인 혜택을 시행해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반값에 관람할 수 있다.
전야제 공연은 마르코 데짜가 이끄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플릇 이혜경, 하프 차카타이 이키욜, 바이올린 나츠미 타마이, 피아노 제프리 스완, 김덕수 사물놀이패, 성악가 임웅균 강혜정, 더블베이스 마이클 울프, 코러스 우리끼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서막을 연다.
이어 26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개막공연에서는 성시연의 지휘로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의 협연으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지며, 관객들과 호흡하며 지금까지 가장 많은 호흥을 가져 온 거장들의 앙상블공연은 27~28일 양일간 소공연장에 열린다.
장 구오용이 이끄는 중국 구이양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기타, 더블베이스 등이 협연하는 폐막공연은 29일 중후한 고전음악의 진수로 폐막을 장식한다.
티켓은 현재 사무국을 통해서만 예매가 가능하며, 잔여석에 대해서는 공연당일 현재판매도 이루어진다.
문의) 2016 제4회 구미국제음악제 사무국 : 054)451-1731~3
홈페이지 :
www.gumigimf.com, 이메일 : gimf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