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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구미국제음악제 D-5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2016 제4회 구미국제음악제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구미국제음악제는 이미 9월 초 이틀간의 소공연장 객석이 전석 매진되는가 하면,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개폐막공연도 현재 90%에 가까운 티켓판매에 이르고 있다.

음악제는 25일 저녁7시 금오산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손범수와 진양혜의 사회로 화려한 전야제공연을 시작으로 나흘간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올해는 구미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공연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민사랑 50%할인 혜택을 시행해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반값에 관람할 수 있다. 
전야제 공연은 마르코 데짜가 이끄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플릇 이혜경, 하프 차카타이 이키욜, 바이올린 나츠미 타마이, 피아노 제프리 스완, 김덕수 사물놀이패, 성악가 임웅균 강혜정, 더블베이스 마이클 울프, 코러스 우리끼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서막을 연다.
이어 26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개막공연에서는 성시연의 지휘로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의 협연으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지며, 관객들과 호흡하며 지금까지 가장 많은 호흥을 가져 온 거장들의 앙상블공연은 27~28일 양일간 소공연장에 열린다.
장 구오용이 이끄는 중국 구이양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기타, 더블베이스 등이 협연하는 폐막공연은 29일 중후한 고전음악의 진수로 폐막을 장식한다.

티켓은 현재 사무국을 통해서만 예매가 가능하며, 잔여석에 대해서는 공연당일 현재판매도 이루어진다.
문의) 2016 제4회 구미국제음악제 사무국 : 054)451-1731~3
홈페이지 : www.gumigimf.com,  이메일 : gimf1@naver.com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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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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