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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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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1일 김중권 구미 부시장과 실국장, 지역출신 경북도의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시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내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사업에 대한 실․국장들의 보고에 이어 주요 현안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도의원들은“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중권 구미시 부시장은 도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은 구미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도의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정 현안들을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시는 지난 8월 남유진 시장이 기재부를 직접 방문,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또 9월말에는 부시장이 국회 방문을 계획하는 등 내년도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