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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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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 자연보호 협의회(회장 장경만) 회원 25명이 지난 21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담당을 맡고 있는 이순애 행정민원계장과 김명동 주무관이 함께한 가운데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자연보호 운동의 가치관을 실천한 환경정화 활동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은 산호대교 주변과 옥계 4거리 일대의 잡풀을 제거하고, 거리주변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해 가을을 맞이하는 쾌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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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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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경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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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만 회장은 “구미는 자연보호 운동의 발상지”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살고 있고, 후손들이 살아갈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귀성 동장은 “맑고 깨끗한 자연보호 활동을 위해 바쁜 일상을 마다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 서 주신 장경만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서일주 취재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