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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살아아 우리가 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3일
구미시 양포동 자연보호 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앞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 자연보호 협의회(회장 장경만) 회원 25명이 지난 21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담당을 맡고 있는 이순애 행정민원계장과 김명동 주무관이 함께한 가운데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자연보호 운동의 가치관을 실천한 환경정화 활동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은 산호대교 주변과 옥계 4거리 일대의 잡풀을 제거하고, 거리주변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해 가을을 맞이하는 쾌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경북문화신문
↑↑ 장경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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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만 회장은 “구미는 자연보호 운동의 발상지”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살고 있고, 후손들이 살아갈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귀성 동장은 “맑고 깨끗한 자연보호 활동을 위해 바쁜 일상을 마다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 서 주신 장경만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서일주 취재총괄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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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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