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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항 이전 혼란 야기해선 안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3일
경북도의회 대구공항이전 특별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대구공항이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수문)가 임시회 첫날인 23일 특별위원회를 열고,기획조정실로부터 대구공항 이전과 관련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이태식 의원(구미)은 “경상북도는 사드배치 및 경주 지진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면서 “여기에다 대구공항 이전이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사전에 정보를 교환한 가운데 각 시군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고 당부했다.
이수경 의원(성주)은 “ 추진 중인 국방부 용역 결과를 일방적으로 발표해 주민들이 원하지 않은 지역이 선정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방부 용역의 과업지시서에 대구시 달성군 등이 이전지역으로 포함되도록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성규 의원(경산)은 “추진 중인 국방부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잘 검토해 공항이전에 따른 사전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전 일정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 정부와 도의 정책집행이 신뢰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홍진규 의원(군위)은 “K-2 군사공항과 관련한 정보만 제공되고 있고,실질적으로 필요한 대구 민간공항 이전과 관련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면서 “국토부 등에서 관련 정보를 수집해 제공토록 해야 한다”지적했다.

박용선 의원(비례)은 “대구공항 이전과 관련 경상북도의 실익을 챙길 수 있도록 발빠른 대응이 요구되며, K-2 군사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 등 여러 가지 피해현황을 사전에 조사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조주홍 의원(비례)은 “ 대구와 경북이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윤종도 의원(청송)은 “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민들의 반대하면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수문 대구공항이전 특위위원장(의성)은 “ 시군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제적인 분석과 입지선정, 발전방향 등 정확한 정보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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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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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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