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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있는 구미, 행복한 농촌 만들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8일
현장 찾은 구미시의회 의원들
 
↑↑ 기획행정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가 27일 각각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기획행정위원회
(사)영남 유교문화 진흥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예산 및 보조금 집행 현황을 관심있게 들여다보고 시설물 조성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역사문화가 융합된 관광자원의 가치 극대화와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조성 중인 도개면 신라불교 초전지 조성지를 방문한 위원들은 공정률 및 사업비 확보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200억원이라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데다 소중한 역사 문화의 현장이라는데 주목하고, 3차에 걸쳐 이곳을 방문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내년 완공되는 이곳에는 스토리텔링관과 불교문화 역사 체험관, 광장등이 들어선다.
박세진 위원장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해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내년 6월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 산업건설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산업건설위원회
한국농어촌 공사 구미김천지사를 방문한 위원들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홍수와 가뭄, 지진 등 자연재해와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농업 기반 시설 확충 등을 당부했다.
배선호 농촌지도자회장 등 지역 농업인 대표들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 사업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또 사업 확대를 통해 증설한 창고와 추가 도입한 농기계들을 직접 점검했다.
또 임대 절차와 연차별 실적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고령화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종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쌀값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확기의 농민들에게 힘이 될수 있는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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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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