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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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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구미 한마음 노동가족 화합다짐 체육 대회가 28일 낙동강변 체육 공원에서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박정웅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장영호 경북 경총 상임 부회장 및 노동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에서는 노사화합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5명에 대한 수상과 명량 운동회, 행운권 추첨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원종도 한국노총 구미지부 위원장은“노사가 화합 하는 구미를 위해 노사가 한발만 더 양보하고, 한번만 더 양보와 배려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 시장도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모인 노동 가족들이야 말로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근간이자 원동력임을 늘 기억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