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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9월 목요 조찬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30일
지역현안‧기업애로 건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지난 29일 2층 대강당에서 남유진 시장,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이동걸 구미교육 지원청 교육장, 강동훈 구미세무서장, 박정웅 구미고용노동지청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지역경제동향 보고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지원 시책 설명 순으로 진행된 조찬회에서 주요 건의사항으로 엘지디스플레이㈜ 구미공장 주변 불법 현수막 철거, 사업장 근로·안전감독 시 先지도(시정명령) 後 단속, 구미시 노사상생 우수기업 선정, 불법주정차 단속 및 CCTV 설치 확대, 기업지원 관련 맞춤형 경영 정보 원스탑 제공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등이 건의 됐다.

이어 송병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자의료기술 연구 본부장이 전자의료기기산업 육성전략에 대한 발표와 의료기기 산업의 특성, 스마트 의료기기 실증사업, 스마트 영상의료기기 생태계 조성사업, 혁신적인 국제협력 사업, 구미지역에 특화된 전자의료기기 부품·모듈 사업화를 위한 기술·장비 및 마케팅 지원사업 등에 대해 소개했다.

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경제는 급변하는 가운데 올해 8월까지 구미산단 수출은 160억불로 전년대비 11%나 감소하는 등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또“하지만 연초부터 LG전자 태양광사업 투자를 시작으로 웅진에너지, 루미너스코리아,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꾸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오는 10월 27일 도레이 첨단소재가 하이테크벨리에서 기공식을 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도 들려와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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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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