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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초, 상모바로크 합주단 제3회 정기연주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4일
전국리코더콩쿠르 은상수상 기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초등학교(교장 박용진)의 자랑인 ‘상모바로크합주단’리코더 합주단(지도교사 손지혜)이 지난달 29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국리코더 콩쿠르 은상 수상을 기념하는 제3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연주회에는 이동걸 교육장, 김지식 도의원, 박세진·김상조 시의원과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연주회에서 은상 수상곡인‘알제리의 이탈리아의 여인’과‘백조의 호수 중 정경’을 비롯해 클래식과 동요, 민요, 영화 주제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넘나들며 부드럽고 때로는 웅장한 연주를 1시간 30분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구미 선주초 합창단 학생들이 우정 출연해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연주를 마지막으로 리코더 합주단을 졸업하게 되는 악장 한지윤 학생(6학년)은 “때론 연습이 힘들기도 했지만,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많이 생겼고, 리코더 합주단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손지혜 지도교사는 “바쁜 학교생활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매일 연습한 학생들과 열성적인 지원을 보내준 학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순환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학교 폭력 예방에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진 교장은 “창단 후 지금까지 전국대회 금상과 은상 수상, 구미시 화랑문화제에서 금상 수상 등 발군의 실력으로 우뚝 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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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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