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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혜당학교, 진로·직업페스티벌 ‘꿈 찾아 행복 찾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혜당학교(교장 강성순)가 지난달 30일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꿈 찾아 행복 찾아’ 진로·직업페스티벌을 열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진로·직업페스티벌은 경북중등특수교과교육연구회의 후원으로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특수학교(급)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467명이 참여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인원 및 지원단체의 규모가 커지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위한 지역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체험행사는 장애학생 자립 지원을 위해 직업재활 유관기관과 사업체 9개 기관이 참여하는 박람회 형태의 행사로 진행돼 직업체험 내용의 전문화와 질적 향상으로 더욱 내실 있는 행사가 됐다. 또 대구과학대학교와 구미대학교의 학생 40여명과 학부모들이 봉사자로 참가해 지역행사로의 의미를 더했다.
’진로·직업페스티벌에서는 학생들의 구직의욕과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직업생활에 필요한 전반적 자기관리기술과 직업기능기술을 포함해 이미지 컨설팅, 외주물품제작(전자제품 조립, 장갑포장, 세탁)과 취업서류작성, 진로정보안내 등 본교 운영부스 12개와, 외부기관 운영부스 12개, 쉼터 등 총 25개 부스를 운영했다.  또 한 미션카드를 제공해 각 부스별 미션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해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했다.

강성순 교장은 “직업재활 유관기관과 사업체 등이 참여한 박람회 형태의 진로·직업페스티벌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직업탐색과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자립과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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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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