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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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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5일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1회 경상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입상작 31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공모전은 성인부(창작, 기설치), 대학생부(설계), 초등생(그림, 모형)부 등 3부문에 총254점이 응모돼 광고물로서의 메시지 함축성과 균형성, 실효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동상 이상 입상작 31점과 37점의 입선작이 선정됐다.
대상인 도지사상은 성인(창작)부문에 응모한 구미시 창기획의 이창용씨가 차지했다. 금상에는 성인(창작)부문에 포항시 동화기획 허존구, 구미시 한국광고공사 김재돈, 성인(기설치)부문에 포항시 동방박사 임용규, 대학생부문에 한동대 김예은, 초등생부문에 구미시 천생초 최재욱, 구미시 양포초 김대현군이 수상했다.
입상작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2층 전시실에 전시돼 일반인에게 공개되며 성인부 입상작은 오는 17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2016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에 경북의 아름다운 창작광고물로 출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