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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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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회장 김영해)에서 주관하는‘제20회 노인의 날’기념식이 5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700여명의 지역 노인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홍보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에 대한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규 부시장은 “핵가족화로 인해 자녀들의 부양책임이 약화되어 노인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기초노령연금, 노인 일자리사업, 경로당활성화 사업 등을 확대해 노인들의 자립과 복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