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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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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금오천 일대에서 제1회 청춘오픈스테이지 ‘청춘 2.4KM에서 놀다’를 연다.
‘청춘 2.4KM에서 놀다’는 금오천 2.4km를 구미시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 지역문화를 이끌어 나아갈 문화리더 발굴을 위해 지역 아티스트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수개월간 준비해온 결과물을 발표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7일 저녁 7시부터 금관악기 5중주를 시작으로 이틀간 오케스트라, 무용, 마임,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며 8일 저녁 9시에는 구미시민 3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준비한 대합창으로 막을 내린다. 또 열흘간 금오천 일대에 위치한 빈집 및 카페를 활용해 도자기, 회화, 캘리그라피, 그래픽 등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를 오픈한다.
이외의 부대행사로 제1회 구미문화도시만들기 버스킹 공모전에서 선정된 팀의 공연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정규 위원장은 “행사를 통해 금오천 일대가 활력이 넘치는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되고 구미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_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6 •culturegumi21c@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