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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오픈스테이지 ‘청춘 2.4KM에서 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6일
7~8일, 금오천에서 오케스트라, 무용,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금오천 일대에서 제1회 청춘오픈스테이지 ‘청춘 2.4KM에서 놀다’를 연다.

‘청춘 2.4KM에서 놀다’는 금오천 2.4km를 구미시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 지역문화를 이끌어 나아갈 문화리더 발굴을 위해 지역 아티스트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수개월간 준비해온 결과물을 발표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7일 저녁 7시부터 금관악기 5중주를 시작으로 이틀간 오케스트라, 무용, 마임,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며 8일 저녁 9시에는 구미시민 3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준비한 대합창으로 막을 내린다. 또 열흘간 금오천 일대에 위치한 빈집 및 카페를 활용해 도자기, 회화, 캘리그라피, 그래픽 등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를 오픈한다.
이외의 부대행사로 제1회 구미문화도시만들기 버스킹 공모전에서 선정된 팀의 공연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정규 위원장은 “행사를 통해 금오천 일대가 활력이 넘치는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되고 구미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_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6 •culturegumi21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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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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