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지사장 홍두표 이하 경북지사 )가 지역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행복드림’이라는 이름으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경북지사 봉사단은 매년 설날과 추석명절, 연말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물품 기증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 설 명절에 구미 상보동에 소재한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행복나눔의 집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및 생필품을 지난달 추석명절에는 상주시 낙동면에 소재한 상주보육원에 상품권등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경북지사는 포항에 소재한 경북점자 도서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를 수시로 입력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에는 안동 하회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구미 지체 장애인 자립증진대회에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휠체어 장애인 이동 및 활동보조 등의 자원봉사 업무를 가질 예정이다.